[메카 랭킹]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12월 3주차, ‘무카이’ 아레나 2위 탈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최근 한 달 아레나 TOP 10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카이가 이그니스를 밀어내고 이 부문 2위를 차지했죠. 이그니스에게 자리를 내준 지 6주 만에 원래의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1위 97 오로치와의 격차는 단 1.8% 포인트뿐인데요. 과연 무카이가 오랜 기간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오로치를 끌어내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지난 시즌 아레나 TOP 10에서는 ‘오로치-애쉬-무카이’ 조합이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포함한 한 주간의 아레나 변화와 챔피언십 트렌드 소식을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민트리에서 알아보았습니다.
배틀 아레나 트렌드 – 돌아온 ‘애쉬’

이번 주는 무카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위 랭커 10명 중 7명이 사용해 지분율을 끌어올렸죠. 그 뒤를 이어 오로치와 애쉬가 6회의 선택을 받아 대세 픽으로 떠올랐고, 카즈야와 이그니스는 2회 선택되었습니다. 이그니스의 기용률이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반대로 전 삼대장이었던 애쉬의 강세는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이처럼 애쉬가 활약하는 이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죠.

애쉬가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한 이유는 옵션카드 ‘KOF X 철권’에 있습니다. 애쉬는 슈퍼 아머를 적용받는 코어 ‘조소하는 불꽃’을 지니고 있지만, 해당 효과는 ‘화상, 중독, 출혈 상태에서 피격 시’라는 제약이 있어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철권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등장한 ‘KOF X 철권’은 피격 시 20% 확률로 3초 동안 슈퍼 아머를 제공합니다. 발동률이 더 높아 슈퍼 아머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애쉬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죠. 덕분에 애쉬는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최근 픽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느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금주의 랭커 분석 – 영웅
32시즌 아레나 랭킹 1위는 ‘영웅’이 차지했습니다. 11월 3주차 이후 한 달 만에 금주의 랭커 분석에 이름을 올렸네요. 다시 돌아온 강자의 비결이 무엇인지 팀 구성부터 자세히 알아봅시다. 영웅은 ‘오로치-애쉬-무카이’를 한 팀으로 구성했습니다. 이그니스 등장 전 ‘삼대장’으로 불렸던 파이터 조합이죠.

먼저 오로치와 애쉬는 '어둠과 실체 세트(카야 세트)'를 장착했습니다. 해당 카드는 방어력의 45%만큼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죠. 파이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골고루 증가시켜 안정적인 플레이를 가능케 합니다. 그리고 애쉬의 경우 철권 콜라보레이션 옵션 카드인 ‘KOF X 철권’을 사용해 약점인 슈퍼 아머까지 보완했네요.

이어서 무카이는 공격력을 대폭 올려주는 '빛과 그림자 세트(노아 세트)'로 무장했습니다. 3장의 카드 모두 공격력을 7% 올리고, 세트 효과로 공격력이 10% 더 증가합니다. 즉, 총 31%의 공격력 증가 효과를 누리는 것이죠.
지난주 1위였던 랭커 King과의 차이점은 오로치가 노아 세트 대신 카야 세트를 착용했다는 건데요. 파이터의 방어력을 대폭 올려 안정성을 꾀한 점이 승리의 요인으로 꼽힙니다. 과연 ‘영웅’은 다음 시즌에도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요? 귀추가 주목됩니다.
챔피언십 트렌드

이번 주부터는 챔피언십에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바로 정규 시즌 시작이죠. 가장 큰 변화는 엔트리 및 금지 시스템입니다. 기존 4명 엔트리 출전 중 1명의 파이터를 금지하는 방식에서 6명 엔트리 중 3명을 금지하는 시스템으로 바뀌는데요. 이에 더 치밀한 전략과 다양한 파이터를 육성할 필요가 늘었습니다. 과연 첫 정규 시즌을 제패하는 랭커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더불어 오는 12월 23일에는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시즌 3’ 참가 신청 페이지가 오픈합니다. 이번 첫 정규 시즌 성적이 참가 기준에 반영되는 만큼 더욱 신중한 플레이가 요구되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최강 길드의 명예를 노리는 분이라면, 지금 챔피언십 모드에 도전해보세요.
금주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유저 투표
지난주 유저 투표 주제는 ‘상향 페스타 파이터 중 가장 기대되는 건?’이었습니다. 많은 유저의 관심이 쏠렸던 기존 페스타 파이터가 상향되었습니다. 이에 각성 레오나, 오메가 루갈, 크리저리드 등이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죠. 과연 유저들의 기대감은 어떤 파이터에게 향하고 있을까요?
1위는 무려 44.2%의 득표율을 기록한 ‘오메가 루갈’이 차지했습니다. 오메가 루갈은 쿨타임 초기화와 슈퍼 아머 및 대미지 면역까지 추가됐죠. 기존에 취급이 좋지 않았던 파이터에서 챔피언십에서도 활용 가능한 파이터로 발돋움했다는 반응입니다. 앞으로 오메가 루갈의 활약을 기대해보시죠.
2위는 28.5%를 기록한 ‘크리저리드’입니다. 공격력 및 방어력이 증가하는 효과와 슈퍼 아머가 스킬에 더해졌죠. 기존에도 좋은 성능을 발휘했던 크리저리드의 안정감이 증가했습니다. 이어서 3위는 ‘각성 셸미’ 그리고 각성 크리스, 각성 야시로, 각성 레오나는 순서대로 4, 5, 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제 금주의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지난 18일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이를 테마로 한 각종 이벤트와 새로운 코스튬을 입은 신규 파이터 4인이 추가됐죠. 그렇다면 새롭게 등장한 거룩한 밤 파이터 중 크리스마스 코스튬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이터는 누구라 생각하나요? 의견을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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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릭치고 좀 상태가;;;luciacio2019년 12월 18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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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트는 둘째치고조예은2019년 12월 18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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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캐릭은 나중에도 더 나오는 건가요?북남극곰문2019년 12월 4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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