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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2 꿀팁] 화제의 스탯 'MP 회복' 장신구와 파밍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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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레이븐2' 국민트리는 희귀 장비와 명중 스탯 마련 공략에 집중했다. 명중은 지금도 중요한 스탯이다. 콘텐츠 참여의 기준선으로 자리했을 정도다. 그런데 다른 이보다 앞서 가는 유저들은 MP 회복 스탯을 조명하는 분위기다. 스킬 회전력과 DPS를 올리기 위해서다. 이에 스탯 작동 방식과 파밍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다.

시나브로 주목 받는 스탯 'MP 회복'


▲ 회복 물약이 없으니 해당 스탯을 올려 스킬을 돌리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와 채팅창을 보면 유저들의 연구 성과나 공략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일종의 비전인 셈이다. 그리고 최근 MP 회복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계기는 게임 시스템인데, 레이븐2에는 MP 회복 물약이 없다. 대신 활력의 물약으로 5분 동안 MP 회복 스탯을 버프한다.

MP를 회복하는 방법도 독특하다. 10초마다 MP 회복 수치 만큼 마나가 찬다. 이에 해당 스탯을 최대한 확보하고, 스킬 회전력을 올리는 세팅이 제시됐다. 다만, 스탯을 확보하는 난도가 높다. 스탯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영웅 등급에 몰려 있고, 아이템 컬렉션의 비중이 크다.


▲ 마침 명중을 제공하는 장비가 많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스탯을 제공하는 아이템은 위 이미지와 같다. 모두 장신구다. 마침 명중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많다. 마련할 수만 있다면, DPS를 올리기 좋다. 가장 접근성이 높은 건 고급 장신구 '마력이 깃든 허리띠 - 북방의 팔찌'와 희귀 등급 정복자의 목걸이다.

영웅 장신구는 일반 유저가 얻기에는 너무 먼 장비다. 나중을 기약하자. 어느 정도 스펙에 자신이 있는 유저라면, 서풍의 반지를 기억해 두자. MP 회복 증폭 +10% 옵션을 지녔다. MP 회복 세팅의 고점 장비로 판단해도 좋을 듯싶다.


▲ MP 회복이 소모량보다 높은 게 이상적 (사진: 국민트리 촬영)

여느 스탯이 그렇듯 MP 회복도 많이 챙기면 좋다. 그러기 힘들다는 게 문제일 뿐이다. 이럴 때는 적절한 기준선이 필요한데, 스킬 페이지를 열어 확인할 수 있다. 오른쪽 위를 보면 10초당 MP 소모량과 회복량이 나온다. 회복량이 소모량보다 크도록 세팅하자. 

더불어 MP 회복을 챙기려면 아이템 컬렉션을 많이 달성해야 한다. 앞서 살펴보았듯 해당 옵션을 제공하는 장비는 수가 적고, 등급이 너무 높거나 낮다. 그러니 스탯 획득처가 많고, 접근성도 나쁘지 않은 아이템 컬렉션으로 충당해야 한다.

아이템 컬렉션 관리를 위해 강화석 관리에 주목하자


▲ 오염된/상급 강화석이 포인트 (사진: 국민트리 제작)

MP 회복을 올릴 때 아이템 컬렉션의 지분이 상당하다. 이건 레이븐2의 핵심 스탯인 명중도 마찬가지다. 그 밖에도 스펙을 올리려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대부분 장비를 삽입해 보상을 얻는데, +0 장비를 요구하는 항목은 금방 사라진다. 이후로는 일일이 강화에 도전해 채워야 한다.

여기서 난점은 안전 강화 이상의 강화 장비를 요구할 때다. 강화 실패 시 장비가 깨진다. 강화석과 장비 수급이 부담되기 마련이다.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화석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쓰자. 핵심은 오염된/상급 강화석이다. 전자는 장비의 강화도를 1개 내리고, 후자는 랜덤하게 1, 2단계 올린다.


▲ 안전 강화 마지노선을 오가며 고강화를 노린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핵심은 안전 강화다. 대개 무기는 +7, 방어구는 +5부터 실패 확률이 생긴다. 그러니 한 단계 전인 +6(무기) 또는 +4(방어구)에서 상급 강화석을 사용한다. 일정 확률로 한 번에 2단계 강화할 수 있다. 아이템 강화 실패 부담을 덜어보자.

물론, 이 방법은 직접 사용할 장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오염된/상급 강화석 마련이 까다로울 따름이다. 만약 두 강화석을 얻고 싶다면, 상점에서 '샬럿의 계약' 결제를 고민해 보자. 매일 '특무대 강화석 상자'와 '샬럿 상회의 매일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전자는 개봉 시 지금까지 설명한 것을 포함한 다양한 강화석이 나온다.

후자는 '샬럿의 비밀 공방 주화 꾸러미'를 2개 담았다. 꾸러미를 열면 샬럿의 비밀 공방 주화를 최대 100개 얻는다. 제작 페이지 '이벤트 - 샬럿의 비밀공방' 탭에서 강화석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부담된다면 특무대 임무를 활용하자. 종종 3단계 임무 보상으로 해당 강화석이 나온다


▲ 샬럿의 계약 구매 시 보다 수월하게 강화석을 모을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오프라인 전투, 1성 보스 등장 위치에서 시작


▲ 많은 유저가 찾고, 보상은 괜찮은 보스가 자주 나온다? 파밍 각이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끝으로 아이템 컬렉션 달성에 필요한 간단한 파밍 팁이다. 레이븐2 국민트리는 꾸준히 희귀 등급 장비 마련 공략을 작성 중인데, 그보다 낮은 장비도 어느 정도 마련해두면 좋다. 아이템 컬렉션에서 저등급 장비를 많이 찾기 때문이다. 해당 등급 장비는 제작하기보다 필드 사냥으로 파밍해 쓰는 게 이득이다.

이럴 때에는 보통 자동 사냥이나 오프라인 전투를 이용하기 마련이고, 1성 필드 보스가 나오는 장소에 주차를 추천한다. 추가로 '옵션 - 전투/조작 - 공격 대상' 부문에서 '자동 전투 시 보스 몬스터 공격 대상 포함'을 켠다. 일정 시간마다 등장하는 필드 보스에 숟가락을 얹기 위해서다. 기자가 직접 실험해본 결과, 자고 일어나 접속했더니 필드 보스 처치 보상이 들어와 있었다.

굳이 1성 보스 등장 장소인 건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보스 등장 주기가 가장 짧다. 벨라루스 지역은 2시간, 데론은 4시간마다 로테이션한다. 오프라인 전투는 하루 8시간까지인데, 시간을 잘 맞추면 2번 이상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보스 스펙이 낮은 것도 한몫한다. 보스가 적당히 약하고, 자주 등장한다. 그러면서 기여 보상과 전리품은 썩 괜찮다. 요즘 레이븐2 유저들은 보스 공략 참여를 필수로 여길 정도다. 그래서 고레벨 유저도 꼬박꼬박 찾아오는데, 저스펙 유저도 업혀가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럼 2성 이상 보스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보스 리젠 시간이 길고, 일부는 찾아가는 유저가 적다. 게다가 스펙이 높은지라 여러분의 명중이 낮다면, 공격이 계속 빗나가기 십상이다. 질보다 양, 안전한 파밍을 추천하는 바이다.

김태호 기자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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